어도비시스템스가 그래픽 소프트웨어 ‘포토숍’의 새로운 버전(7.0)을 발표했다고 C넷이 전했다. 어도비의 이번 ‘포토숍 7.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XP와 함께 애플의 새 운용체계인 ‘맥 OS X’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도비의 최고경영자 브루스 치젠은 “새 버전은 여러가지 기능향상이 있어 사용자들이 이전보다 그래픽 작업을 더욱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점을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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