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최대 프린터 및 스캐너 업체 세이코엡슨이 최근 비용절감을 위해 싱가포르에 있는 스캐너 공장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한 16일 오후, 싱가포르의 한 컴퓨터 매장 직원이 이 회사 프린터와 스캐너가 들어있는 상자들을 정리하고 있다.
<싱가포르=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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