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은 세계적인 투자회사인 골드만삭스의 주선으로 방한한 얼라이언스·시티그룹·JP모건·매버릭·모얼리 등의 투자 분석가들과 15일 저녁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3층에서 만찬 간담회를 갖고 우리 통신시장에 대한 외자유치에 관해 설명하고 IT분야의 적극적인 투자를 건의했다.
양 장관이 이날 만난 투자분석가들은 우리나라 통신시장에 대한 외국 투자가들의 투자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관의 책임자급들로 이들이 관리하는 자금 규모는 1억8400억달러며 투자규모만 7130억달러에 이른다.
간담회는 양 장관이 짧은 시일 안에 한국이 IT선진국으로 도약한 원인과 이동통신·초고속인터넷·디지털TV 산업의 경쟁력 및 IT정책 기조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분석가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