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가 중국내 팹 건설 장소로 쑤저우신구(新區), 쿤산경제기술개발원, 상하이송장공업원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디지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TSMC는 당초 쑤저우를 팹 건설 장소로 고려해왔으나 경영진들이 최근 쿤산과 상하이 등도 고려대상에 포함시켰다.
TSMC는 현재 팹3, 팹5, 팹7의 8인치 0.35미크론 장비를 0.18미크론 장비로 교체하면서 기존 장비를 중국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한편 TSMC는 ‘TSMC가 3개월내 중국내 팹 건설 장소를 확정하고 2003년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란 블룸버그의 지난 11일자 보도를 부인하지 않았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9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