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마킹 기술개발업체인 마크텍(대표 최영호)은 디지털 비디오 리코더(DVR:Digital Video Recorder) 제조업체인 피카소정보통신, 엠씨전자, 미디어소프트에 자사의 저작권 보호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Esignia-DVR’은 폐쇄회로 카메라에 사용되는 DVR에 탑재되어 디지털로 녹화된 동영상의 위·변조를 막아주는 기술로 모회사인 마크애니(대표 최종욱)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마크텍은 이번에 공급된 기술은 동영상 압축에 강하고 데이터 용량을 최소화하여 선명한 화질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