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업체 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http://www.biospace.co.kr)는 충남 천안시 입장면에 대지 3000평, 연면적 1017평 규모의 공장을 신축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총 30억원의 자금이 투자되는 천안공장은 체성분분석기의 대량생산체제를 갖추게 된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헬스케어 전문업체로 발돋움한다는 방침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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