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록재단(이사장 구본무)이 11일 사라져 가는 야생동물 및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대상 현장학습 프로그램인 ‘LG우리동물 사랑교실’을 개설했다.
이번 LG우리동물 사랑교실은 오는 11월 8일까지 경기도 양주군 소재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야생동물보호센터에서 운영되며, 방학기간을 제외한 매주 목·금요일 총 45회에 걸쳐 서울과 경인 북부 지역 초등학교 학생 3600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한편 LG상록재단은 지난 3월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야생동물 구조기금 4000만원을 기증하는 등 다양한 생태계 보전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