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월드컵 등 국제행사에 대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어학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철도청은 지난해 하반기 직무교육 위주로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이달부터는 영어 및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를 사이버상에서 교육하기로 했다.
이를 위헤 현재 30개의 사이버 교과목을 오는 2005년에는 100개 과목으로 대폭 확충하고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6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9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10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