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 네트컴 등 40개 정보기술(IT)기업이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가 각 증권사를 대상으로 5월 중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할 회사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5월 중 심사청구 예정 IT법인은 금영·네트컴·다안전자·대전방송·두원테크·디에스엘시디·디엠에스·디지탈디바이스·디지털대성·로얄정보기술·사파미디어·삼건베리클·성진씨앤씨·스페이스링크·스피드칩·씨씨에스·씨에스테크놀로지·아이씨코리아·에스에이티·엔하이테크·엘리코파워·엘앤에프·엠씨에스로직·엠티아이·엠피씨·와우티브이·우대칼스·웹데이터뱅크·이낙반도체·이니시스·이씨에스텔레콤·일신랩·중앙정보처리·지에스텔레텍·컴네트플러스·파워로직스·프로파워·하이산업·한강케이블티비·한국오발 등 40개사다.
이 가운데 다안전자·대전방송·씨씨에스·이낙반도체·한강케이블티비 등 5개사는 일반기업이고 나머지 35개사는 벤처기업으로 지정돼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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