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임진록 온라인 게임인 ‘거상’의 오픈 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거상’은 1590년 동북아시아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RPG로 ‘임진록2+:조선의반격’의 개발진이 제작했다. 베타테스트는 ‘거상’ 홈페이지(http://www.joyon.co.kr/∼gersang)에서 참여할 수 있다.
조성용 사장은 “거상을 통해 역사적 사실과 경제 지식을 배울 수 있다”면서 “온라인 게임의 다양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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