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통(대표 강말길)은 지역형 인터넷 쇼핑몰인 LG수퍼마켓(http://www.lgsuper.co.kr)이 최근 잇단 황사로 특수를 누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
LG유통은 지난 3월 황사 이후 매출이 이전보다 89% 신장한 데 이어 최근 황사 발생 후에도 83% 정도 매출이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저녁 국·찌개거리로 사용되는 두부·콩나물·애호박·감자·한우 국거리 등의 매출이 평소보다 6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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