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소유진(21)이 오는 26일부터 5월2까지 열리는 2002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도우미로 위촉됐다.
전주영화제 조직위는 “소씨가 신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신선하고 젊은 영화제를 추구하는 전주영화제의 이미지와 맞기 때문에 홍보도우미로 선정했다”고 8일 전했다.
소씨는 영화제 기간에 주요 행사장에서 참석해 영화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현재 MBC 드라마 ‘여우와 솜사탕’에 출연 중인 소씨는 영화 ‘2424’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