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소유진(21)이 오는 26일부터 5월2까지 열리는 2002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도우미로 위촉됐다.
전주영화제 조직위는 “소씨가 신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신선하고 젊은 영화제를 추구하는 전주영화제의 이미지와 맞기 때문에 홍보도우미로 선정했다”고 8일 전했다.
소씨는 영화제 기간에 주요 행사장에서 참석해 영화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현재 MBC 드라마 ‘여우와 솜사탕’에 출연 중인 소씨는 영화 ‘2424’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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