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계열 시스템통합(SI) 업체 한전KDN(대표 정연동)은 7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와 노사 평화를 위한 국민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5㎞ 단축코스를 달리며 노사화합 의지를 다졌다. 이날 대회에는 정연동 사장을 비롯, 이인수 부사장·최해조 감사·박대진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55명이 참가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