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봉 한국하이네트 대표이사가 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 ERP협의회 3기 위원장으로 유임됐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기 ERP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3만개 중소기업 IT사업’과 관련해 대정부 정책건의와 홍보를 전개해왔다.
지난 2000년 1월에 구성된 ERP협의회에는 삼성SDS, 영림원소프트랩, 한국하이네트, 지엔텍, 소프트파워, 더존디지털웨어 등 17개 국내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