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봉 한국하이네트 대표이사가 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 ERP협의회 3기 위원장으로 유임됐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기 ERP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3만개 중소기업 IT사업’과 관련해 대정부 정책건의와 홍보를 전개해왔다.
지난 2000년 1월에 구성된 ERP협의회에는 삼성SDS, 영림원소프트랩, 한국하이네트, 지엔텍, 소프트파워, 더존디지털웨어 등 17개 국내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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