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업체 TSMC가 슐럼버저테크놀로지스의 엔지니어링 아웃소싱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제휴를 맺었다고 실리콘스트래티지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제휴의 목적은 TSMC 파운드리 고객의 시제품에서 제품 양산에 이르기까지의 소요시간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이번 제휴로 슐럼버저의 세이버사업부는 TSMC 파운드리 고객에게 시제품과 관련한 기술적인 결함을 줄여주는 각종 설계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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