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을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게임이 등장했다.
화제의 게임은 모바일 게임업체 모바일네이처(대표 신동섭)가 개발한 휴대폰용 모바일 게임 ‘바이올렛 넥서스’.
이 게임은 동명의 PC게임을 모바일 환경으로 그대로 변환한 것으로 PC게임 수준의 화려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스토리는 국가정보원 K가 동료 이렌과 함께 다양한 비밀 미션을 수행해 나가며 상황별로 발생하는 이벤트에 도전해 숨겨진 비밀을 찾아내는 것이다.
특히 작으면서도 강력한 스크립트 엔진을 사용, 별도의 프로그램 수정 없이 임의적인 그림과 스토리라인을 추가할 수 있다.
모바일네이처는 지난해 4월 설립된 이후 ‘달마야 놀자’ ‘큐브매직’ 등을 개발해 SK텔레콤에 서비스하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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