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린 이푸 경제부 장관이 지난 3일 대만에서 열린 기자회견 도중 불법 CD를 검사하고 있다. 대만 당국은 올해들어 지금까지 작년 같은 기간의 배가 넘는 6200만대만달러 어치의 불법복제 상품을 적발했다.<타이베이=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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