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스존(대표 원용진)이 KT와 PC 온라인 애프터서비스(AS)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7일 합의했다.
이번 제휴로 코마스존과 KT는 초고속인터넷 인프라와 PC 온라인 AS 솔루션을 이용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코마스존 회원들은 신용카드와 휴대폰 결제 이외에도 KT의 메가패스 ID 통합 결제를 기반으로 전화 고지서로 이용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원용진 사장은 “KT의 초고속통신망 이용자는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신속하게 AS를 받을 수 있고 시스템 보호기능을 통해 인터넷이 불가능할 정도로 시스템이 고장난 PC도 최적화된 상태로 되돌릴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