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젠(대표 신양호·김진우 http://www.ibgen.com)은 올 1분기에 KT의 e마켓플레이스 구축사업,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ERP 사업, 농수산TV의 판매포털 구축사업, 롯데닷컴의 통합고객관리시스템 구축사업 등 다수 프로젝트를 수주해 40억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김진우 사장은 “1분기 영업호조는 시장이 침체됐던 지난해에 사업영역 재조정, 조직강화, 감량경영 등 사업재편의 결과”라며 “이미 지난해 매출의 반 이상을 달성한 만큼 올해 135억원의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