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젠(대표 신양호·김진우 http://www.ibgen.com)은 올 1분기에 KT의 e마켓플레이스 구축사업,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ERP 사업, 농수산TV의 판매포털 구축사업, 롯데닷컴의 통합고객관리시스템 구축사업 등 다수 프로젝트를 수주해 40억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김진우 사장은 “1분기 영업호조는 시장이 침체됐던 지난해에 사업영역 재조정, 조직강화, 감량경영 등 사업재편의 결과”라며 “이미 지난해 매출의 반 이상을 달성한 만큼 올해 135억원의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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