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용 우정사업본부장은 4일부터 15일까지 서울중앙우체국 4층 우정박물관에서 주한 멕시코대사관과 공동으로 ‘멕시코우표전시회’를 개최한다.
수교 4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정치, 경제는 물론 자연과 역사, 스포츠까지 멕시코의 단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표작품 14틀과 우표포스터 20틀을 전시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7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9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