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화기구(JEDEC)가 802.11 무선 근거리통신망(LAN) 기술을 위한 칩 수준 인터페이스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소위원회인 ‘JC-61’을 구성했다고 실리콘스트래티지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JC-61은 물리층 디바이스와 미디어 액세스 컨트롤러간의 인터페이스, 기조대역(baseband) 프로세서와 무선송수신기간의 인터페이스 등 2개 인터페이스간의 표준을 고안하게 된다.
이에 대해 JEDEC의 마케팅위원회장 패트릭 유는 “IEEE는 802.11 표준을 만들었지만 어떻게 인터페이스를 구현할지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