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양춘경)는 지난 28일 ‘응급 및 수술환자 돕기 단체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번 헌혈에는 박연학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40명이 참여했다. 이 행사를 기획한 박연학 위원장은 “혈액 재고량 부족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단체헌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양춘경 사장(왼쪽)이 헌혈중인 박연학 위원장을 격려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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