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와 게이트웨이가 이달중 초경량의 새 노트북을 각각 발표한다고 C넷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델은 무게 3파운드에 가격이 2000달러인 ‘래터튜드 X200’이라는 모델명의 초경량 새 노트북을 이달중 내놓으며 게이트웨이 역시 이달중 2000달러의 초경량 노트북 ‘솔로 200’을 선보인다. 한때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초경량 노트북은 지난해 불어닥친 경기침체 이후 판매량이 급감했는데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00년 3분기의 경우 미국 전체 노트북시장에서 초경량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9.2%였는데 이후 계속 감소세를 보여 2001년 4분기에는 불과 5.5%를 차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