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와 게이트웨이가 이달중 초경량의 새 노트북을 각각 발표한다고 C넷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델은 무게 3파운드에 가격이 2000달러인 ‘래터튜드 X200’이라는 모델명의 초경량 새 노트북을 이달중 내놓으며 게이트웨이 역시 이달중 2000달러의 초경량 노트북 ‘솔로 200’을 선보인다. 한때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초경량 노트북은 지난해 불어닥친 경기침체 이후 판매량이 급감했는데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00년 3분기의 경우 미국 전체 노트북시장에서 초경량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9.2%였는데 이후 계속 감소세를 보여 2001년 4분기에는 불과 5.5%를 차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2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3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4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5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6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7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8
부자아빠 “비트코인·금 실물자산 조만간 오른다…곧 매수할 것”
-
9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
10
유럽 휩쓴 역대급 폭염… 프랑스 '음주 제한'·스페인 '월드컵 팬존 폐쇄'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