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액정디스플레이를 사용한 TV(아쿠오스 시리즈)를 27일 도쿄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반사가 적은 신형 흑색 TFT LCD 패널을 채택해 조도가 500대1, 시야각이 170도에 이른다. 샤프는 아쿠오스 시리즈를 다음달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가격은 20인치 제품이 20만엔, 15인치가 14만엔, 13인치가 8만8000엔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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