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업체인 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코리아(지사장 이호철)는 넷앱 파일러와 통합 사용될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스냅볼트’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백업 관리를 간소화하고 데이터 복구 속도를 향상시킨 솔루션으로 하드웨어 제품인 ‘니어스토어 R100’을 통합하면 기업들은 보다 많은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백업할 수 있으면서도, 파일러의 성능과 용량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할 수 있다.
스냅볼트의 핵심 기능은 △온라인 데이터 보호 기능의 자동화 및 간소화 △로컬 및 원격 파일러의 중앙 집중식 백업 △네트워크 대역폭 및 스토리지 용량의 효율적 사용 △개선된 NDMP(네트워크 데이터 관리 프로토콜)에 부합하는 테이프 백업 등이다. 문의 (02)3770-1111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4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독파모 AI 상장사, 매출 늘고 손실 축소…엘리스·플리토는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