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정장섭·사진)은 26일 오전 11시 30분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LG카드와 ‘연구비카드제’에 관한 업무제휴조인식을 체결한다. 연구비카드제는 정부에서 대체·신재생 에너지 연구개발사업으로 지원하는 연구비를 신용카드를 사용하거나 또는 계좌이체 등의 방법으로 집행하도록 해 집행내역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제도다.
공단은 이번 연구비카드제를 도입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연구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으며 연구비 집행기관은 제반 증빙자료의 간소화가 가능해짐에 따라 사업비 정산 관련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