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대우통신에서 분사한 대우컴퓨터(대표 조창제 http://www.daewoocomputer.co.kr)가 최근 분당의 대우통신 사옥에서 경기도 광명 철산으로 이전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우컴퓨터는 이번 사옥 이전으로 소비자 밀집지역인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밀착영업 확대와 인천 주안공장과의 신속한 연계로 AS자재공급, 제품공급 등 물류비용의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새로 이전한 대우컴퓨터의 주소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3동 257번지 성림빌딩이다. 문의 (02)2610-2600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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