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이문영·김영훈 http://www.datacraft-korea.com)는 최근 신규시장 개척 및 영업역량 강화를 위해 노텔네트웍스 출신 신원렬 부사장을 영입한다고 25일 밝혔다.
KT를 거쳐 96년 노텔네트웍스코리아 영업담당 부사장을 역임한 신 부사장은 국내통신시장에서 20여년간 다양한 경험을 쌓은 통신 네트워크업계 마당발로 통신시장에서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 부사장은 다음달 1일부터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의 네트워크 장비 영업을 총괄하게 되며, 이문영 사장은 B2B를 포함한 솔루션영업 및 외부투자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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