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유통 전문업체 동백물산(대표 김동웅)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창업자인 김동웅 회장은 “30년간 반도체 유통에만 전념해온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21세기에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갖춘 전문반도체유통회사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이날 자리에는 임직원 30여명과 TI코리아·아날로그디바이스 등 협력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문범석 사장 외 14명이 장기근속상을 수상했고, 손영석 TI코리아 사장 등이 감사패를 받았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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