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M 멀티콘택트센터 솔루션 전문기업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23일 2002년 사업계획안을 발표하고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195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넥서스커뮤니티는 올해 미국 등 수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해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해외법인 및 인력을 보강하는 한편 교육 프로그램 등 고객사 지원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넥서스는 올해는 고객센터용 대형 CIM 솔루션뿐만 아니라, 일반 오피스용 CIM 솔루션과 중소규모 고객센터용 솔루션, 아웃바운드 전용 솔루션 등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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