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은 정부양곡 할인지원 사업의 전담 택배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한통운측은 이를 통해 연간 50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대한통운은 전국을 관할할 수 있는 광역시, 도별로 지점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주거지역, 산간오지, 섬지역까지 신속 정확하게 배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 선정에 큰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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