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은 정부양곡 할인지원 사업의 전담 택배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한통운측은 이를 통해 연간 50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대한통운은 전국을 관할할 수 있는 광역시, 도별로 지점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주거지역, 산간오지, 섬지역까지 신속 정확하게 배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 선정에 큰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5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6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7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8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9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10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