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미디어가 휴대폰과 PDA용 단일칩 디지털카메라인 ‘ICM 202’를 발표했다고 실리콘스트래티지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칩은 PDA 또는 휴대폰에 디지털카메라를 내장하는 데 필요한 후미 컨트롤러 공간이 필요없기 때문에 완제품의 크기를 대폭 줄일 수 있도록 해준다. 또 2.8V로 작동하며 전력 소비도 35㎿ 이하에 불과하다.
이밖에 352×288픽셀의 CIF 해상도와 176×144픽셀의 QCIF 해상도를 제공하며 동영상의 경우 초당 30프레임까지 가능하다.
IC미디어는 이 칩은 현재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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