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사인 조이맥스(대표 정찬웅 )는 러시아 개발 유통사인 부카 엔터테인먼트(BUCA ENTERTAINMENT)와 제휴, 오는 4월부터 액션 아케이드 PC게임 ‘탱구와 울라숑’을 러시아 및 동구권 전역에 출시키로 했다. 작년 ‘삼국지 천명2’ 이후 두번째로 러시아 시장에 출시되는 ‘탱구와 울라숑’은 미니멈 개런티 1만달러에 계약됐다.
‘탱구와 울라숑’은 KBS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횡스크롤 게임방식으로 아동용 게임으로는 드물게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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