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마쓰시타전자가 휴대전화단말기나 컴퓨터로 접속해 인터넷으로 조정할 수 있는 카메라를 판매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카메라는 작은 상자 모양으로 옆으로 165도, 위아래로 78도까지 움직일 수 있다. 또 75센트면 찍은 사진을 휴대전화단말기 화면에 보낼 수 있다. 사용자들은 월 23달러를 내고 웹사이트를 통해 카메라에 접속해야 한다.
지난 10월 미쓰비시정공에 합병된 규슈마쓰시타는 오는 5월 이 제품을 5235달러에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규슈마쓰시타는 또 랜에 접속해 회의실이나 출입구 등의 모습을 화면으로 보여주는 카메라를 7485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