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개인휴대단말기(PDA:Personal Digital Assistant)업체 미국 팜이 지난 1일 끝난 3분기(12∼2월) 결산에서 295만달러 이익(주당 1센트)과 2억927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22일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본사가 있는 이 회사는 작년동기에 각각 190만달러 손실과 4억7080만달러 매출을 기록했었다. 주디 브루너 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분기에 총 130만대의 제품을 판매했다”고 설명하며 “판매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