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통신서비스업체의 무선·음성·데이터 네트워크 장비시장을 겨냥한 멀티서비스 스위치인 ‘패스포트20000’을 21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최대 160Gbps 용량과 10Gbps의 인터페이스 영역을 제공하며 서비스업체가 다양한 종류의 네트워크를 저렴한 비용으로 확장·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텔은 이 제품을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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