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통신서비스업체의 무선·음성·데이터 네트워크 장비시장을 겨냥한 멀티서비스 스위치인 ‘패스포트20000’을 21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최대 160Gbps 용량과 10Gbps의 인터페이스 영역을 제공하며 서비스업체가 다양한 종류의 네트워크를 저렴한 비용으로 확장·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텔은 이 제품을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