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대표 이호군·사진)는 20일 충청북도에 환경기금 67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난해 ‘비씨 충북그린카드’ 사용액 중 0.2%를 적립한 돈으로, 충북도내 샛강살리기 사업에 지원된다. 비씨카드와 충북도는 그린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지자체내 유통점이나 관련시설 이용시 다양한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비씨카드는 이밖에 부천시청을 포함, 각급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등에 지난해 제휴카드 사용액 적립금 8억3000만원을 공익기금으로 전달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