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대표 이호군·사진)는 20일 충청북도에 환경기금 67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난해 ‘비씨 충북그린카드’ 사용액 중 0.2%를 적립한 돈으로, 충북도내 샛강살리기 사업에 지원된다. 비씨카드와 충북도는 그린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지자체내 유통점이나 관련시설 이용시 다양한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비씨카드는 이밖에 부천시청을 포함, 각급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등에 지난해 제휴카드 사용액 적립금 8억3000만원을 공익기금으로 전달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