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대표 한윤석 http://www.serome.co.kr)은 20일 울산상공회의소(회장 고원준 http://www.ulsancci.or.kr), 울산지역 VoIP 장비업체인 노스데이타(대표 이상은 http://www.northdata.co.kr)와 기업용 인터넷전화 서비스 사업협력 조인식을 갖고 인터넷전화 시장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상의는 홍보와 기업체교육·세미나를 지원하고 노스데이타는 게이트웨이 장비의 설치·개통과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된다. 울산상의는 또 4월 초 울산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용 인터넷전화 서비스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윤석 사장은 “수출입 업체가 많은 울산지역의 경우 통신비 절감효과가 큰 인터넷전화서비스가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울산상의를 시작으로 각 지역의 상공회의소를 묶는 전국적인 마케팅 네트워크를 구축, 저벽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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