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은 18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기존의 최헌규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이진환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 향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이진환 대표이사는 1955년 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해양학과 출신이다. 지난 81년부터 93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했고, 94년 다우기술을 거쳐 96년 다우데이타의 이사로 합류했으며 이번에 대표이사로 발탁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기고] AI 보안의 핵심이 아이덴티티 보안인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