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승우 http://www.medison.co.kr)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 및 의료정보전시회(KIMES)에서 총 88억원(251대)에 이르는 초음파 영상진단기 판매기록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 기간중 올린 메디슨의 판매실적은 2000년에 비해 35%, 지난해에 비해 11% 정도 증가한 것으로 메디슨이 지금까지 국내 전시회에서 참가해 올린 판매실적 중 최고의 기록이다.
특히 실시간 3차원 동영상이 지원되는 초음파진단기 ‘SA9900(Live 3D)’과 흑백초음파진단기 ‘128BW’의 현장 계약실적이 두드러졌다.
메디슨의 영업본부장 이중호 이사는 “이번 KIMES의 영업성과를 밑거름으로 국내외 영업 활성화를 통해 법정관리에서 조기에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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