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잉크젯 복합기 ‘마이젯콤보’의 새로운 TV광고를 시작한다.
탤런트 지성씨와 김정화씨가 출연하는 이번 TV광고는 마이젯콤보를 잃어버려 울고 있는 여자에게 산신령이 나타나 되찾아준다는 내용이다.
이 광고는 여자가 애타가 찾던 것이 스캐너 프린터 복사기 기능을 모두 갖춘 삼성 마이젯콤보라는 메시지를 전달, 제품의 다기능성을 강조하고자 했다.
지난 2월 18일 출시된 이 제품의 TV광고는 20일부터 방송된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