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체 Bharti Tele-Ventures의 자회사인 Bharti Telesonic이 국제 전화 서비스를 위해 정부와의 라이센스 계약에 조인했다.
인도 민영 통신업체로서는 처음으로 국제 전화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Bharti Telesonic은 신청비로 520만 8천 달러와 함께 같은 액수의 은행보증서를 정부에 제출한 후 라이센스를 따냈다.
바르티 텔레소닉은 IndiaOne 라는 브랜드로 2002년 4월부터 국제 전화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다. 이를 위해 뭄바이와 첸나이에 이미 두 개의 국제 게이트웨이를 구축하여 허가와 테스트를 마쳤다.
"IndiaOne은 또한 국제 전화 서비스를 위한 네트웍 백본망 설치를 위해 다수의 국제 업체와도 쌍무계약을 체결했다.
바르티는 그동안 VSNL이 독점해 왔던 국제전화 서비스 개시 승인을 받은 다섯 개 업체 중 하나이다. 최근 민영화된 VSNL은 4월1일부터 국제전화 독점에 종지부를 찍게 될 것이다.
인도 최대의 사기업 릴라이이언스 그룹의 계열사인 릴라이언스 커뮤니케이션 역시 지난달에 국제 전화 서비스 라이센스를 따냈다.
그 외에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인 Data Access와 별로 잘 알려지지 않은 Pacific Net Invest와 Connecting Networks 역시 서비스 허가를 받았다. 뉴델리에 있는 민영 텔레콤 복합기업 바르티 엔터프라이즈가 다량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바르티 텔레-벤처는 7개 지역 휴대폰 사업과 3개 지역 일반 전화 네트웍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휴대폰은 8개 지역 일반 전화 2개 지역의 서비스 네트웍 인가를 받았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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