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회사인 엠에스디(대표 윤영태)는 대만 에이빗사에서 제조한 최신 그래픽카드인 지포스4 Ti4400을 출시했다.
고가형 그래픽카드 제품인 지포스4 Ti4400은 엔비디아의 최신 엔피니테에프엑스2 엔진을 채택, 사실감 넘치는 화면효과를 구현할 수 있으며 LCD 사용자를 위한 DVI 포트를 제공하는 등 다중화면을 지원한다. 또 128MB 자체 메모리를 탑재하고 화질을 부드럽게 하는 앤티알리아싱 기능 등을 내장하고 있어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3D 게이머에게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가격은 44만원.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5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6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7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8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9
靑 김용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 옮긴다…새롭게 만드는 것”
-
10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