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증권 사이트 중 찰스 슈왑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투자 전문지인 배런스가 최근 미국의 22개 온라인증권 사이트를 조사, 평가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최근호(18일자)에서 밝혔다.
올해 평가결과 별 5개 만점에서 4개를 받은 사이트는 찰스 슈왑을 비롯해 모두 8개로 배런스가 조사한 이래 가장 많았다. 또 별 3개 반을 받은 사이트는 8개, 별 3개는 5개, 별 2개 반은 1개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배런스는 온라인증권 사이트를 거래체결과정, 사용의 용이성, 온라인으로 거래가능한 상품의 종류, 차트 등 리서치 자료의 우수성, 포트폴리오 분석의 질, 비용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서기선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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