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스티브 노먼 http://www.dell.co.kr)은 18일부터 고성능 서버인 ‘파워에지 4600’과 저비용 고기능의 공간절약형 서버인 ‘파워에지 1650’ 등 2종의 서버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워에지 4600은 2.2㎓의 펜티엄 제온 칩과 서버웍스사의 그랜드 챔피언 HE(GC-HE) 시스템 칩세트를 채택한 최초의 제품이다. 또 파워에지는 1U(4.445㎝) 두께로 제작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저비용 고성능의 랙 집적형 서버로 핫플러그 방식의 하드 드라이브와 무정지 대용량 저장 장치인 RAID기능을 제공한다.
한국델은 이번에 발표한 2종의 서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서버 모니터 및 관리 솔루션인 델 오픈매니지를 기본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080-200-3777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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