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http://www.mic.go.kr)는 MIT 등 해외 우수대학의 석박사 과정에 진학하는 국비장학생을 올해 70명, 내년부터는 매년 100명씩 선발해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선발 분야와 인원은 △통신시스템 및 네트워크 분야 28명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분야 28명 △통신부품 등 기타 분야 14명이며, 정보통신정책 분야는 선발에서 제외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유학기간에 1·2차연도 연 2만달러, 3·4차연도 연 1만달러의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받는다.
지원자격은 연령 제한 없이 토플 550점 이상의 어학능력을 보유하고 대학 전학년 성적
80% 이상 취득한 사람으로 미국 기준 상위 35위권의 대학에 상응하는 해외 우수대학에서 입학허가서를 받은 경우에 한한다.
신청은 오는 4월 5일부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http://www.kipa.or.kr)에서 수시로 접수하며 가을학기 유학 희망자는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2141-5673, 팩스 (02)2141-5639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