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트스위스퍼스트보스턴(CSFB)증권은 13일 LG텔레콤이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상향조정했다.
CSFB는 LG텔레콤이 한국디지털위성방송(스카이 라이프)과 방송·통신을 융합하는 서비스 제공에 합의함으로써 수신료를 통한 부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다.
CSFB는 올해 스카이 라이프 가입자가 50만명, 2003년에는 100만명이 될 것이라며 이를 근거로 적정 주가를 산출한 결과 9300원까지 주가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