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용산에 위치한 고객지원센터의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하드디스크 제품에 대한 고객지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이번 조치에 한국후지쯔는 고객지원시스템 구축, 시설과 체제정비, 인력확충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동안 전화를 통한 지원서비스(080-083-6000)와 노트북PC 제품에 대한 서비스는 계속된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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