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어소시에이트(CA)와 인터넷 지주회사 나래앤컴퍼니의 합작법인인 NCA(대표 조성래 http://www.n-ca.com)는 국민은행(대표 김정태)에 CA의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인 ‘e트러스트 이노큘레이트잇(eTrust Inoculate IT) 6.0’을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지난 2월 대규모 그룹웨어 환경에 적합한 안티바이러스 교체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이번 CA 솔루션 도입으로 방역기능의 자동화와 바이러스 시그니처 파일의 자동 업데이트 등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공급된 e트러스트 이노큘레이트잇 6.0은 2중 검색엔진을 채택하고 있어 다양한 바이러스 공격에 대처할 수 있으며 중앙 관리와 다단계 구성을 기반으로 규모에 상관없이 관리가 용이하다는 특징이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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