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란드의 노키아가 최근에 개발한 PDA 겸용 휴대폰 ‘커뮤니케이터’를 무기로 미국 데이터 통신 시장공략에 나선다.
이 회사 니컬러스 서밴더 부사장(이통 소프트웨어 사업부)은 13일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되는 세빗(CeBIT)에 참석, 최신 PDA 겸용 휴대폰인 커뮤니케이터를 늦어도 올 연말까지 미국 시장에 상륙시키는 것을 계기로 차세대 데이터 통신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기선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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